기업의 업무 지식 자산
업무는 확장하고,
업무 지식은 기업의 자산으로.
기업의 AI 도입은 구성원의 업무 역량을 확장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업 소유의 재사용 가능한 사용자 커스텀 Pack으로 축적하는 데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ERP·CRM·SCM의 기록에 더해, 업무를 실제로 수행하는 방법·판단 기준·예외 대응까지 지식으로 남깁니다. 이러한 암묵지를 증류·검토하고 라벨링하여 통제된 재사용의 기반으로 만듭니다.
증류·구조화
PINM · 내부 인텔리전스 코어이 지식 자산화 모델의 내부 인텔리전스 코어인 PINM은 업무 경험을 증류·구조화하고, 개념·방법·근거를 연결하는 버텀업 온톨로지를 구성합니다.
사용자 커스텀 Pack으로 라벨링
기업 업무 지식의 자산화 단위검토한 업무 방법·문맥·재사용 조건을 사용자 커스텀 Pack으로 구성합니다. Pack에 명확한 식별자·용도·리비전을 부여해 필요한 업무 지식을 찾고 재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Packtory에 축적·재사용
기업 소유의 Pack · 통제된 재사용명시적 등록과 지원되는 Packtory 수명주기에 따라 커스텀 Pack을 관리합니다. 권한이 있는 다른 구성원은 적합한 Pack을 찾아 새로운 업무에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퇴사해도, 업무 지식은 기업에 남도록.
커스텀 Pack에 남긴 업무 지식은 다음 담당자가 활용할 방법·문맥·근거를 제공합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거나 복잡한 인수인계·교육에 의존하는 부담을 줄이는 기반이 됩니다.
업무 지식 자산의 보유·관리는 기업의 통제 아래.
이 지식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 자산 기반을 AI 프로바이더에 넘길 필요는 없습니다. 외부 AI 호출은 별도의 데이터 흐름이며 구성·정책·프로바이더 약관에 따라 관리합니다.
VibePackr는 검증된 Work에서 재사용할 업무 지식을 증류하고 로컬 Packtory에서 지원 Pack을 관리합니다. Pack을 재사용하기 전에 검토·등록하고, 해당 릴리스의 권한과 지원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세요.
지식 자산화 모델과 현재 적용 범위 보기 →

